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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 comentário


김신빈
김신빈
26 de nov. de 2022

주민들의 이야기가 잘 녹아있는 연극. 그 이야기를 맛깔나게 연기해주시는 배우분들...이러한 공연이 지속되길 바랍니다. 모든 분들 고생하셨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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